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한 컷 세상 [한 컷 세상] 더위 위의 더위 수정 2017-07-05 22:57 입력 2017-07-05 22:44 더위 위의 더위 폭염주의보가 내린 어느 여름날 공사 중인 건물 외벽에서 인부들이 무거운 철근지지대를 이어 받아 올리고 있다. 무더위에 지치기도 하지만 더한 더위를 겪고 있는 누군가를 생각하며 기운을 내 보자.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폭염주의보가 내린 어느 여름날 공사 중인 건물 외벽에서 인부들이 무거운 철근지지대를 이어 받아 올리고 있다. 무더위에 지치기도 하지만 더한 더위를 겪고 있는 누군가를 생각하며 기운을 내 보자.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7-07-0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시아버지 볼에 뽀뽀하고 용돈 받으면 트월킹 추는 며느리 알고 보니 ‘골초’였던 여배우…“촬영장에서 나가 피워” 풍자 “생리통” 웃자고 한 농담에…“트랜스젠더는 생리 안 하잖아” 네티즌 ‘와글와글’ 많이 본 뉴스 1 조국, SNS에 “리센느 야호!”…박지원 “바보 같다, 고집불통” 2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3 미국 증시, 기술주·반도체 약세에 일제히 하락 출발 4 김포 차량서 50대女 시신 발견… 살인 피의자 60대男 파주 아파트서 사망 5 무더위에도 회사 에어컨 ‘28도’ 고정…30대女 이직 고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발 씻었다” 김연아, 반려견 발로 ‘쓰담쓰담’ 영상에 갑론을박 “양복 입고 외출한 남친, 그날 다른 여자랑 결혼” 女배우 충격 폭로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1500원 아이스크림 1개에”…발달장애인 2명 ‘특수절도’ 송치한 경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