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나 롤로브리지다, 90세에도 ‘화려한 여배우의 모습’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7-05 16:30
입력 2017-07-05 16:30
90세 생일을 맞은 영화배우 지나 롤로브리지다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이벤트에 참석해 사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PA 연합뉴스
90세 생일을 맞은 영화배우 지나 롤로브리지다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이벤트에 참석해 사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PA 연합뉴스
90세 생일을 맞은 영화배우 지나 롤로브리지다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이벤트에 참석해 사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945년 미스 이탈리아 3위에 입상하며 데뷔한 그녀는 1950년대 전성기를 누리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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