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하고 싶은데 물이 무서운 강아지의 선택
문성호 기자
수정 2017-07-04 14:01
입력 2017-07-04 14:00
물놀이는 하고 싶은데 물이 무서운 강아지가 보여준 재치 있는 선택이 화제다.
최근 미국 UPI와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은 지난 1일 Cat Hursh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흥미로운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은 수영장 안에 들어가 있는 여성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녀는 풀장 밖에 있는 자신의 반려견에게 물속으로 들어오라고 손짓한다. 그러자 두 녀석 중 덩치 큰 검은색 반려견 ‘라일리’가 먼저 주인을 향해 입수를 시도한다.
흥미로운 점은 먼저 입수한 라일리가 마치 새디가 그럴 줄 알았다는 듯 녀석을 등에 태운 채 편안하게 수영을 이어가는 것이다.
귀여운 반려견들 모습이 담긴 해당 영상은 누리꾼들의 호응 속에 현재 87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영상=Cat Hursh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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