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니얼 강, 어머니와 함께 우승의 기쁨을…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03 11:03
입력 2017-07-03 11:01
AP 연합뉴스
201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대니얼 강은 이날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정상에 오르며 138번째 대회 출전에서 첫 우승을 맛보는 감격을 누렸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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