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유한국당 의원 아들, 호텔서 ‘쌍방폭행’ 입건 박성국 기자 수정 2017-07-01 14:54 입력 2017-07-01 14:54 자유한국당 유력 의원의 아들인 서모(39)씨가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에 연루돼 경찰에 입건됐다. 자유한국당 의원 아들 입건 서울 용산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서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전날 오후 9시 30분쯤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 로비에서 일행과 함께 A씨를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있다.2대1로 싸운 A씨 역시 다툼 과정에서 서씨에게 폭력을 쓴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폭행 경위와 추가 연루자 등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자유한국당 #폭행 #경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재벌가 며느리’ 44세 톱모델 “여섯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많이 본 뉴스 1 SK하이닉스 ‘40억 올인’…3주 만에 ‘51억’ 계좌 인증했다 2 “男화장실 점령한 아줌마들” 남성 뒤에 당당히 줄 서…성추행 아닌가요? 3 70대 아파트 경비원 근무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끝내 사망 4 LG 마곡업무센터서 남성 2명 흉기 피습…협력업체 직원 긴급체포 5 “너무 힘듭니다” 호소 묵살…‘콜라색 소변’ 본 병사, 근육 녹아내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활동 중단’ 지예은, 암 투병 첫 고백…“종양 상당수” 눈물 ‘3명 사망’ 서소문 사고에 “호재입니다!” 문자…정원오·정청래 경찰에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