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레드카펫 위 노란 드레스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6-30 16:14 입력 2017-06-30 16:14 러시아 배우 알레나 체코바가 2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로시야(러시아) 극장에서 열린 제39회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러시아 배우 알레나 체코바가 2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로시야(러시아) 극장에서 열린 제39회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2 “엄마, 홍콩가는 게 뭐예요?” 어린이집서 보낸 ‘19금’ 부부의날 선물 논란 3 새벽에 ‘이상 징후’ 있었는데…‘서소문 고가’ 대낮 붕괴 참사로 3명 사망 4 SK하이닉스 ‘40억 올인’…3주 만에 ‘51억’ 계좌 인증했다 5 70대 아파트 경비원 근무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끝내 사망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푸틴, ‘13만명분 식량’ 한꺼번에 태웠다 “구호창고 타격” 5분 이상 ‘나토의 종말’, 한국에도 불똥 튄다…“트럼프, 유럽서 모든 잠수함 철수” 5분 이상 고무보트 밀입국자인 줄 알았더니…中 반체제 인사, 해경에 붙잡혔다 5분 이상 이란은 트럼프가 아니라 국민이 무섭다…협상 지속하는 진짜 이유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