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바쁜 하루’ 문 대통령 방미 첫날…비행기 착륙부터 회의까지

이하영 기자
수정 2017-06-29 11:16
입력 2017-06-29 11:12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미국행 기내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7.6.28.안주영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미국행 기내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7.6.28.안주영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트럼프 미국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 앤드류공군기지에 도착해 영접인사와 인사를 하고 있다.2017.6.28.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미국 공식방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오후(현지시간)미국 공식방문을 위해 워싱톤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2017.6.28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트럼프 미국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 앤드류공군기지에 도착해 영접인사와 인사를 하고 있다.2017.6.28.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28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미국 순방에 나선 문재인대통령과 부인 김정숙여사가 미 버지니아주 콴티코 국립 해병대 박물관에 위치한 장진호 전투 기념비(지난 5월 4일 준공)에 헌화하기 위해 로버트 넬러 미 해병대사령관(우측), 장진호 전투 참전용사인 스티븐 옴스테드 예비역 해병중장(좌측)과 함께 행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7.6.28 콴티코=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현지시간) 방미 첫 일정으로 버지니아주 콴티코 미 해병대 국립박물관에 있는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방문해 그당시 참전했던 해병의 흥남철수 사진을 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2017.6.29 콴티코=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8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미국 순방에 나선 문재인대통령이 미 버지니아주 콴티코 국립 해병대 박물관에 위치한 장진호 전투 기념비(지난 5월 4일 준공)에 헌화,묵념 후 기념사를 하고 있다.2017.6.28 콴티코=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미국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8일 오후 미 국립 해병대 박물관을 방문해 장진호 전투 기념비 행사후 장진호 전투 참전 용사 옴스테드 해병 중장에게 박수를 치고 있다. 2017. 6. 29 콴티코=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미국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미 국립 해병대 박물관을 방문해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돌아보고 있다. 2017. 6. 29 콴티코=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미국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미 국립 해병대 박물관을 방문해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돌아보고 있다. 2017. 6. 29 콴티코=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미국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미 국립 해병대 박물관을 방문해 장진호 전투 기념비 참배후 이동하고 있다.. 2017. 6. 29 콴티코=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현지시간) 방미 첫 일정으로 버지니아주 콴티코 미 해병대 국립박물관에 있는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방문행사를 마치고 나오다 마중나온 현지교민 들과함께 기념 쵤영하고있다. 2017.6.29 콴티코=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현지시간) Hay Adams 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우리 참여 경제인과의 차담회에서 손경식 CJ 회장과 악수 하고 있다. 2017. 6. 29 워싱턴D.C=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현지시간) Hay Adams 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우리 참여 경제인과의 차담회에서 인사 하고 있다. 2017. 6. 29 워싱턴D.C=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8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 앤드류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비행 중에는 기자간담회 갖고 취재진과 대화하는 시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방미 첫 일정으로 장진호 전투 기념비 행사에 참석해 헌화했다. 오후에는 방미 경제인단과의 차담회에 참석해 미국 순방에 함께 해준 경제인들을 격려하고 글로벌 시장개척, 해외 일자리 창출 등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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