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태권 전사, 첫 세계 제패

수정 2017-06-29 01:24
입력 2017-06-28 23:16
무명의 태권 전사 첫 세계 제패 세계 105위인 정윤조가 28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2017 세계태권도연맹(W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8㎏급 결승에서 미카일 아르타모노프(러시아)를 24-23 한 점 차로 꺾은 뒤 환호하고 있다.
무주 연합뉴스
세계 105위인 정윤조가 28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2017 세계태권도연맹(W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8㎏급 결승에서 미카일 아르타모노프(러시아)를 24-23 한 점 차로 꺾은 뒤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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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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