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비 오는 날에도’…집배원은 달린다 이하영 기자 수정 2017-06-26 17:01 입력 2017-06-26 16:55 ‘비 오는 날씨에도’ 오늘도 집배원은 달린다 전국 곳곳에 비가 쏟아진 26일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에서 서울중랑우체국의 한 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 2017. 6. 26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전국 곳곳에 비가 쏟아진 26일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에서 서울중랑우체국의 한 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왕사남’ 60억 성과급 잭팟?…장항준 “러닝 개런티 없다” 한숨 많이 본 뉴스 1 “나가버려 이XXX”…(폭언음성) 대전 화재 참사 업체 대표, 직원들에 상습 폭언 2 美서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한인 임산부’…3년 만에 범인 ‘무죄’, 왜 3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4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5 “돈 줄테니 놀아줘” 女초등생 꼬드긴 60대男… 광주서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일침…“비교하는 게 창피”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