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청문회 중인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 “최순실 세무조사 진행 중”

민나리 기자
수정 2017-06-26 14:38
입력 2017-06-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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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 후보자가 선서를 하고 있다. 2017.6.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 후보자가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7.6.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 후보자가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7.6.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 후보자가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7.6.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 후보자가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7.6.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 후보자가 생각에 잠겨 있다. 2017.6.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 후보자가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한 후보자는 이 자리에서 국정농단 주역으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은닉재산 추적과 관련해 “현재 세무 조사가 진행중”이라면서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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