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쏘~ 섹시’ 헤일리 볼드윈 기자 수정 2017-06-25 16:46 입력 2017-06-25 16:46 헤일리 볼드윈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팔라디움에서 열리는 ‘The 2017 MAXIM Hot 100 Part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헤일리 볼드윈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팔라디움에서 열리는 ‘The 2017 MAXIM Hot 100 Part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2 “엄마, 홍콩가는 게 뭐예요?” 어린이집서 보낸 ‘19금’ 부부의날 선물 논란 3 SK하이닉스 ‘40억 올인’…3주 만에 ‘51억’ 계좌 인증했다 4 70대 아파트 경비원 근무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끝내 사망 5 “금 캐려고” 땅 파서 지하실 만든 70대 추락사…20m 아래로 떨어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푸틴, ‘13만명분 식량’ 한꺼번에 태웠다 “구호창고 타격” 5분 이상 “총알 막는 비단?”…누에실로 ‘케블라급’ 신소재 만들었다 5분 이상 ‘나토의 종말’, 한국에도 불똥 튄다…“트럼프, 유럽서 모든 잠수함 철수” 5분 이상 고무보트 밀입국자인 줄 알았더니…中 반체제 인사, 해경에 붙잡혔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