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여자 문대통령인줄...’… 강경화 장관, 정부 레드클라우드 방문 기자 수정 2017-06-25 16:21 입력 2017-06-25 16:21 한국전쟁 발발 67주년인 25일 경기 의정부 레드클라우드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왼쪽 두번째)이 토마스 반달 미8군사령관(왼쪽)의 안내로 첨단 무기를 둘러보고 있다. 2017.06.25 사진공동취재단 한국전쟁 발발 67주년인 25일 경기 의정부 레드클라우드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왼쪽 두번째)이 토마스 반달 미8군사령관(왼쪽)의 안내로 첨단 무기를 둘러보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30년 아낀 것”…럭키 母, 혼전임신 며느리에 수천만원대 금팔찌 선물 많이 본 뉴스 1 “늦기 전에 제 발로 나가!” 김정은, ‘역대급’ 분노…자비없이 처단했다 2 불륜 들키자 “내연남이 성폭행했어” 거짓 고소했다…40대 최후 3 중국에 돈 요구…1.6억원에 ‘블랙요원 명단’ 팔아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4 초등학생 목 조르고 바닷물에 ‘풍덩’…“아빠가 CEO라고?” 손사래친 회사, 日 발칵 5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中암웨이 1만4천명 한국 몰려온다…“770억원짜리”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