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내가 이긴거 맞나?’…표도르에 빠른 승리 거둔 맷 미트리온 기자 수정 2017-06-25 13:48 입력 2017-06-25 13:48 맷 미트리온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벨라토르 180’에서 에밀리아넨코 표도르와의 시합에서 이기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맷 미트리온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벨라토르 180’에서 에밀리아넨코 표도르와의 시합에서 이기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명박 손자가 ‘솔로지옥’ 출연 소문…제작진 직접 답했다 “새 출발 합니다”…‘이혼’ 야구선수 황재균, 축하할 소식 전해졌다 ‘셋째 공개’ KCM, 대리기사 됐다…“술 한잔도 못 마셔” 충격 근황 왕관 쓴 로제, ‘공주님’ 그 자체…“세계 1위 미녀”의 미모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배현진 “장동혁, 비열하게 서울 공천권 강탈”…한동훈도 국회 찾아 2 이명박 손자가 ‘솔로지옥’ 출연 소문…제작진 직접 답했다 3 “얼굴 훼손돼 못 알아봐, 미성년자라 감형?”…원주 ‘세모녀 살인미수’ 10대 檢 송치 4 “충주맨으로 살아온 7년, 인생에서 가장 행복” 마지막 인사…“새로운 도전” 5 최정윤, 5세 연하 사업가와 재혼…딸이 먼저 ‘아빠’ 불렀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새 출발 합니다”…‘이혼’ 야구선수 황재균, 축하할 소식 전해졌다 이승기, 두 아이 아빠 된다…이다인 둘째 임신 5개월 ‘셋째 공개’ KCM, 대리기사 됐다…“술 한잔도 못 마셔” 충격 근황 ‘女선수 성폭행’ 의혹 男선수와 10년 넘게 열애… ‘피겨 金’ 佛커플에 일각 비판 왜? 군인 아들 마중가던 母 사망 ‘음주 벤츠’ 20대男 감형… 징역 8년→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