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정신차려야 하는데’…표도르, 맷 미트리온의 펀치에 기자 수정 2017-06-25 13:35 입력 2017-06-25 13:35 에밀리아넨코 표도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벨라토르 180’에서 맷 미트리온의 펀치에 쓰러져서 심판이 살펴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밀리아넨코 표도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벨라토르 180’에서 맷 미트리온의 펀치에 쓰러져서 심판이 살펴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정말 한효주 닮았네”…블핑 지수 친언니 실물 공개됐다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많이 본 뉴스 1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2 “하이닉스로 7억 번 부모님, 혼수로 집 사주겠지?”…공무원 글에 ‘부글’ 3 尹 부친 살았던 연희동 주택, 경매 넘어갔다…김만배 누나 소유 4 “나체 촬영하고 신체부위에 담뱃불 가혹행위” 지적장애인 집단폭행 10대들 ‘실형’ 5 하정우 “나도 ‘오빠’ 하기 싫었어…정청래가 시킨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거기선 아프지 마” 장례식 사진…김고은, 안타까운 소식 전해 “게이라서 유능한 것 아냐”…박시영, 커밍아웃 화제 심경 “삼성전자 8만원에 사서 ‘이때’ 팔아”…장성규, 주식 실패 공개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방송의 횡포”…‘생활의 달인’ 나온 빵집 사장 분노 “촬영 거부했는데 도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