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려야 하는데’…표도르, 맷 미트리온의 펀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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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6-25 13:35
입력 2017-06-25 13:35
에밀리아넨코 표도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벨라토르 180’에서 맷 미트리온의 펀치에 쓰러져서 심판이 살펴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밀리아넨코 표도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벨라토르 180’에서 맷 미트리온의 펀치에 쓰러져서 심판이 살펴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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