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햄버거 주문조차 어려운… 편리함에 가려진 경로홀대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6-25 10:24 입력 2017-06-25 10:24 공항이나 영화관 등에서 볼 수 있었던 무인자동주문기 ‘키오스크’가 생활 곳곳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최근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등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점에도 ‘키오스크’가 도입되고 있는데요. 직접 주문과 계산하는 빠른 속도에 편리함을 느끼는 젊은 세대와 달리, 디지털 기기 이용이 익숙지 않은 장·노년층은 불편함을 호소합니다. 점원 없는 무인시대, 디지털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현실을 짚어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무인기 #햄버거 #패스트푸드 #노인 #세대 갈등 #영화 #극장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많이 본 뉴스 1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2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3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4 마라톤 풀코스 뛴 40대女, 운전하다 인도 돌진 3명 부상… “기억 안 나” 일시적 의식장 5 30대女, 민통선 넘어 GOP ‘철조망 센서’ 절단…간첩? 월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