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면서 신이 난 고릴라의 댄스 실력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6-24 17:58
입력 2017-06-24 15:58
미국의 한 동물원에서 목욕하며 춤을 추는 고릴라가 화제에 올랐다.
미국 텍사스 주에 있는 댈러스 동물원은 지난 20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고릴라 ‘졸라’의 일상을 담은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더운 날씨 커다란 대야 안에서 목욕을 즐기는 ‘졸라’의 모습이 담겼다. ‘졸라’는 앞발로 물을 첨벙거리더니 신이 났는지 빙빙 돌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댈러스 동물원 관계자에 따르면, ‘졸라’가 춤을 춘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졸라’는 댈러스 동물원으로 옮겨지기 전 캐나다 캘거리 동물원에서 살았는데, 이곳에서도 ‘춤추는 고릴라’로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Dallas ZooTub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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