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미터짜리 거대 물풍선 안에 들어간 남성
문성호 기자
수정 2017-06-23 10:01
입력 2017-06-23 10:01
거대 물풍선을 배 위에서 터뜨리는 실험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유튜버 ‘더 슬로모 가이즈‘가 이번에는 물풍선 안으로 들어가는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실험남성은 1.8미터짜리 물풍선 안으로 몸을 구겨 넣는다. 그리고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풍선이 더 견디지 못하고 터진다. 이때 모습을 슬로우모션 기법으로 담았다.
2010년부터 최근까지 최첨단 초고속 카메라로 찰나의 순간을 촬영해 온 이들은 유튜브 구독자 수만 940만 명이 훌쩍 넘는다.
눈 깜짝할 사이에 펼쳐지는 찰나의 순간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꼬리와 신경전 펼치는 강아지
-
과속방지턱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
사자 날려버린 들소 포착
-
두 번 죽을 고비 넘긴 바이커
-
사진 속 잠자는 반려견, 알고 보니 ‘반전’
-
미국의 옛 궁전에서 포착된 하녀 유령
-
유리문 박살 내고 홀연히 사라진 염소
-
쓰러진 새끼 일으키려 애쓰는 코끼리 가족
-
‘아이 시원해!’ 코끼리물범의 미소
-
도로 달리던 바이커 들이받는 황소 ‘황당’
-
차 몰던 운전자 위협하는 야생곰 포착
-
죽은 척 연기하는 뱀 영상 ‘화제’
-
하마 등에 무임승차한 새는 서핑 중?
-
물고기 vs 뱀, 승자는 없었다
-
공사표지판 치우다 땅속으로 사라진 남성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