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현대차, 광주 청춘발산마을 오픈 수정 2017-06-22 22:58 입력 2017-06-22 21:38 박광식(앞줄 왼쪽 네 번째) 현대차 부사장과 윤장현(다섯 번째) 광주시장 등이 22일 청춘발산마을 오픈 기념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차 제공 현대차그룹은 그동안 광주시와 함께 진행한 도시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서구의 낙후 지역인 발산마을이 ‘청춘발산마을’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는 폐가를 리모델링해 커뮤니티 공간인 ‘청춘빌리지’로 만들고, 지역 주민과 청년이 운영하는 마을체험 1박2일 ‘이웃캠프’를 실시했다. 2017-06-23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많이 본 뉴스 1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2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3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에…배재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4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5 李대통령, 튀르키예 대통령에게 권총 선물 받아…靑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