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열정의 탱고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6-22 16:32 입력 2017-06-22 16:32 2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탱고 축제에서 무용수들이 탱고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탱고 축제에서 무용수들이 탱고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3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옥동자’ 정종철 아들, ‘캐나다 명문대’ 줄줄이 합격…고1에 홀로 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