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신의 힘 다해 노래하는 4살 소녀 화제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6-22 11:02
입력 2017-06-22 10:59
유치원 공연 무대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 주제곡을 열창한 소녀가 SNS 화제에 올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플로리다주에 사는 네 살배기 소피아 우르끼호.
소피아의 엄마 미셸 네쉰이 지난 11일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는 합창 공연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모아나’ 주제곡을 부르는 소피아의 모습이 담겼다. 입만 뻥긋거리는 친구들과 달리 소피아는 손으로 허공을 가르는 등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은 10만 건 이상이 공유되며 22일 현재 140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Michelle Neshin/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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