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가까이서 보려다 황천길 갈뻔한 남성
문성호 기자
수정 2017-06-25 11:54
입력 2017-06-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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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정글은 다양한 볼거리만큼이나 사방이 지뢰밭입니다. 그만큼 위험요소가 많다는 것이죠. 특히 맹수들이 득실거리는 야생의 공간에서 녀석들을 자극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이 같은 사실을 방관한 한 남성이 굴욕을 당하는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Crikey Africa에는 기린 가까이 다가간 남성이 식겁하는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 영상은 보츠와나 북서쪽 오카방고 델타 동쪽에 있는 모레미 야생보호구역에서 촬영됐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내 어리석음으로 인해 그곳에서 기린에게 죽을 뻔했다”고 아찔한 당시 상황을 고백했습니다.
사진 영상=Crikey Africa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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