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 하는 찬물 샤워 수정 2017-06-21 23:16 입력 2017-06-21 22:34 코로 하는 찬물 샤워 1년 중 낮이 가장 긴 하지인 21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 사파리에서 코끼리가 코로 자신의 몸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1년 중 낮이 가장 긴 하지인 21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 사파리에서 코끼리가 코로 자신의 몸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7-06-22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여직원 목·가슴 만지더니 야근 중 성폭행 시도까지… 중소기업 60대 남임원 ‘징역형’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많이 본 뉴스 1 “아내와 내연남 통화 녹음 성공” 30대男 ‘징역형’… 이혼소송 증거 냈더니 法 “사생활 2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3 운동장·교장실에서…60대 교장이 초등학생들 250회 추행하고 성적 학대 일삼아 ‘징역 4년 4 日 사회인 야구팀에 패배 류지현 “경우의 수는 예상에 없었는데…” 5 아내 암 치료비 위해 하루 14시간씩 일한 80대…3억 모인 ‘감동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아내 암 치료비 위해 하루 14시간씩 일한 80대…3억 모인 ‘감동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