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젤리나 졸리, 케냐 난민 캠프 방문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6-21 16:24
입력 2017-06-21 16:24
유엔난민기구(UNHCR)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20일(현지시간)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케냐 나이로비 국제 난민 캠프를 방문했다.
AFP 연합뉴스
유엔난민기구(UNHCR)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20일(현지시간)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케냐 나이로비 국제 난민 캠프를 방문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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