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김종섭 삼익악기 회장 빈필 문화대사에 위촉 수정 2017-06-21 01:25 입력 2017-06-20 23:26 김종섭 삼익악기 회장 김종섭(70) 삼익악기 회장이 20일 세계 최정상급 교향악단인 오스트리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문화대사로 위촉됐다. 한국인이 빈 필 문화대사로 위촉된 것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 이어 두 번째다. 김 회장은 빈 필 협의회와 이사회를 통해 빈 필의 운영 및 장기 프로젝트에 관한 의사결정에 동참한다. 여름에 열리는 잘츠부르크페스티벌과 신년음악회에도 참석하게 된다. 2017-06-21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2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3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4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5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