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원하다…이제 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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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6-20 14:43
입력 2017-06-20 14:43
호랑이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동물원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있다. AP 연합뉴스
호랑이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동물원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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