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내일 ‘한·미 우호의 밤’ 행사 수정 2017-06-20 00:31 입력 2017-06-19 22:38 한철수 한미우호협회 회장 한미우호협회(회장 한철수)는 21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설 제26주년 기념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임성남 외교부 차관,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임호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와 미군 장병, 주한미국대사관 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2017-06-20 3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 논란에 “전현무는 안 봤다” 남보라, 엔비디아·하이닉스 ‘초저점 매수’ 신화?…탄식 터진 ‘반전’, 뭐길래 “성불구 만들려고” 전처 남친 성기 등 신체 수차례 찌른 남성… 징역 3년 ‘실형’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많이 본 뉴스 1 “성불구 만들려고” 전처 남친 성기 등 신체 수차례 찌른 남성… 징역 3년 ‘실형’ 2 80대 독거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 중” 3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 4 “헉, 내 돈!” 지하철에 두고 내린 현금만 무려 ‘30억’…6년간 폭증했다 5 20㎝ 흉기 든 남학생, 경의중앙선 열차서 붙잡혀… “승객 위협 의도 없어” 진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2026년 10월 16일 “고기 대신 이거 먹었더니”…한국인 밥상 ‘최애 식재료’의 반전 효능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에 “전현무는 안 봤다” “국산 시계 아니었어?”…아세톤으로 ‘중국산’ 감쪽같이 지웠다 202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