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런던 화재’ 실종자 포스터 붙은 거리…“신원 확인 몇주”

김주연 기자
수정 2017-06-18 18:03
입력 2017-06-1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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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화재’ 실종자 포스터가 지난 17일 (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렌펠 타워 인근 가로등에 붙었다. 런던경찰청 스튜어트 쿤디 국장은 이날 공공임대아파트‘그렌펠 타워’화재 사망자의 신원을 파악하기까지 몇주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밝표했다. 런던 경찰은 실종자들이 지난 14일(현지시간) 화재로 사망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런던 화재’ 실종자 포스터가 지난 17일 (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렌펠 타워’ 인근 버스 정류장에 붙었다. 런던경찰청 스튜어트 쿤디 국장은 이날 공공임대아파트 그렌펠 타워 화재 사망자의 신원을 파악하기까지 몇주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밝표했다. 런던 경찰은 실종자들이 지난 14일(현지시간) 화재로 사망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지난 17일 영국 런던에서 한 여성이 ‘런던 그렌펠 타워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벽에 쓰고 있다. 런던경찰청 스튜어트 쿤디 국장은 이날 공공임대아파트 ‘그렌펠 타워’ 화재 사망자의 신원을 파악하기까지 몇주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밝표했다. 런던 경찰은 실종자들이 사망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영국 런던 그렌펠 타워 인근에서 지난 17일(현지시간) 시민들이 화재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꽃다발과 메시지를 보고 있다. 런던경찰청 스튜어트 쿤디 국장은 이날 공공임대아파트 ‘그렌펠 타워’ 화재 사망자의 신원을 파악하기까지 몇주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밝표했다. 런던 경찰은 실종자들이 사망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영국 런던 그렌펠 타워 인근 공중 전화 박스에 지난 17일 (현지시간) ‘런던 화재’ 실종자 포스터가 붙었다. 런던경찰청 스튜어트 쿤디 국장은 이날 공공임대아파트 ‘그렌펠 타워’ 화재 사망자의 신원을 파악하기까지 몇주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밝표했다. 런던 경찰은 실종자들이 사망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영국 런던 서부 그렌펠 타워가 지난 14일(현지시간) 화재로 인해 검게 탄 채로 남아있다. 런던경찰청 스튜어트 쿤디 국장은 이날 공공임대아파트‘그렌펠 타워’ 화재 사망자의 신원을 파악하기까지 몇주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밝표했다. 런던 경찰은 실종자들이 사망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영국 런던 시민들이 지난 17일(현지시간) 그렌펠 타워 근처 펍에 붙은 실종자 포스터를 보고 있다. 런던경찰청 스튜어트 쿤디 국장은 이날 공공임대아파트 ‘그렌펠 타워’ 화재 사망자의 신원을 파악하기까지 몇주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밝표했다. 런던 경찰은 실종자들이 지난 14일 화재로 사망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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