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사장에 이익수씨

수정 2017-06-14 00:38
입력 2017-06-13 22:54
이익수 데일리안 사장
인터넷 종합미디어 데일리안은 13일 신임 사장으로 이익수(60)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한국일보사에 입사했다. 1988년 세계일보로 옮겨 편집국장, 상무를 거친 후 스포츠월드 부사장 겸 편집인 등을 역임했다.

2017-06-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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