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공군 16전비 부사관 5명 통신설비기능장 획득 수정 2017-06-13 01:25 입력 2017-06-12 23:02 공군 16전비 부사관 5명 통신설비기능장 획득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지상교육훈련대 소속 부사관 5명이 12일 통신설비기능장 자격 증명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경백 상사, 허경남·어현준 중사, 이수익 원사, 장민성 중사.공군 제공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지상교육훈련대 소속 부사관 5명이 12일 통신설비기능장 자격 증명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경백 상사, 허경남·어현준 중사, 이수익 원사, 장민성 중사.공군 제공 2017-06-13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펜션서 고기 굽다 20대 여성 5명 쓰러져… “자욱한 연기 마신 듯” 2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3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4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5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