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호, 석방 후 모습 포착…최순득 등 가족과 저녁식사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6-10 10:27
입력 2017-06-10 10:25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조카인 장시호씨가 석방된 뒤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하는 등 일상 생활을 하는 모습이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가족들과 식사하는 장시호 더팩트 제공
장씨는 지난 8일 새벽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가족의 품에 안겼다. 국정농단 핵심 관련자 중 석방된 인사는 장씨가 처음이다.

10일 더팩트에 따르면 장씨는 최순득씨 등 가족이 살고 있는 서울 도곡동 빌라에서 가족들과 재회해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가족들과 만나 미소 짓는 장시호
더팩트 제공
가족들과 식사하는 장시호
더팩트 제공
석방된 장시호, 가족들과 재회
8일 자정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된 장시호 씨가 어머니 최순득 씨의 도곡동 집에 들어서며 미소를 짓고 있다. 더팩트 제공
서울 도곡동 집에 도착한 장시호
더팩트 제공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장시호
더팩트 제공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장시호
더팩트 제공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장시호
더팩트 제공



더팩트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장씨는 여느 엄마의 모습처럼 분주하게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등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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