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NHK “日 후쿠오카공항서 대한항공기 조종실 화재”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6-09 11:19 입력 2017-06-09 11:19 9일 오전 일본 후쿠오카공항에서 대한항공기 조종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정보가 들어와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대한항공이 도입한 B747-8i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 NHK는 “후쿠오카공항에 있는 NHK 카메라 영상에는 기체 인근에 소방차가 대기하고 있지만 연기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승객이 긴급 탈출 시 사용하는 탈출용 슬라이드도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NHK는 “승객들이 기체에서 내려 버스를 타는 모습도 보였다”고 덧붙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대한항공 #화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