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화승 대표에 김영수 前네파 부사장 수정 2017-06-09 01:59 입력 2017-06-08 23:34 김영수 화승 대표 르까프,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 등을 파는 ㈜화승은 김영수(56) 전 네파 영업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김 대표는 코오롱스포츠, 남성복 캠브리지, 맨스타 사업 본부장 등을 거쳤다. 2017-06-09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강수지, 20년 된 휴면통장 잔액 ‘대박’…“얼른 가서 정리해라” ‘안현모 이혼’ 라이머 “자녀 있는 가정”…재혼 입 열었다 “지점장부터 90도 인사”…전원주, 하이닉스 ‘초대박’ 근황 “왜 쫓겨났을까”…신지, 결혼 2주 만에 올라온 글 “둘에서 셋으로” 세븐♥이다해, 결혼 3년 만에 ‘기쁜 소식’ 많이 본 뉴스 1 “우파 미녀는 스벅”…‘탱크데이’에 이념표출 수단된 스타벅스 근황 2 “불륜했다가 남편한테 복수당해…이혼 청구 가능할까요” 충격 사연 3 등산하다 추락한 줄 알았는데…‘자산 6조’ 창업주 사망사고, 반전 있나 4 “지점장부터 90도 인사”…전원주, 하이닉스 ‘초대박’ 근황 5 “7000만원 물렸는데 3억5000 벌었다”…李대통령에 넙죽 인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왜 쫓겨났을까”…신지, 결혼 2주 만에 올라온 글 강수지, 20년 된 휴면통장 잔액 ‘대박’…“얼른 가서 정리해라” “이제 할 만큼 했다고 생각” 충격…한영, ♥박군과 이혼설에 입 열었다 송지은♥박위, 결혼 19개월만 ‘2세 소식’…“설레는 마음” “애기들아 실컷 놀아”…93세 이길여 총장 ‘영원한 젊음’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