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할리우드 닭살부부’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기자 수정 2017-06-08 13:40 입력 2017-06-08 11:05 키스 어번(오른쪽)과 니콜 키드먼이 7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뮤직 시티 센터에서 열린 ‘CMT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키스 어번(오른쪽)과 니콜 키드먼이 7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뮤직 시티 센터에서 열린 ‘CMT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2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3 SK하이닉스 ‘40억 올인’…3주 만에 ‘51억’ 계좌 인증했다 4 ‘활동 중단’ 지예은, 암 투병 첫 고백…“종양 상당수” 눈물 5 70대 아파트 경비원 근무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끝내 사망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우크라 막힌 푸틴, 나토 빈틈 노리나…확전 공포 5분 이상 돈 있어도 못 사네…우크라, 인도에 ‘라팔 전투기’ 뺏기게 생겼다 5분 이상 “잘 버티네?”...트럼프·푸틴에 안 밀리는 이란·우크라, 공통점은? 4분 분량 트럼프, 어디까지 ‘왕따’ 될까? …“사우디 왕세자 격분, ‘NO’ 100번 말해”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