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국제간호協 부회장 신성례 교수 수정 2017-06-08 00:03 입력 2017-06-07 22:32 신성례 국제간호協 부회장 삼육대는 신성례 간호학과 교수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26차 국제간호협의회(ICN) 총회에서 제3부회장에 선출됐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4년이다. 신 교수는 대한간호협회 국제특별위원장·홍보위원, 한국간호과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했으며 2015년에는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조직위원회 집행부위원장을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2017-06-08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코리안 레전드’ 만남…이병헌, LA서 손흥민 ‘깜짝 응원’ “넘어진 노인 부축했더니 4500만원 요구” 여중생들 피소, 중국서 논란…전문가 분석은 (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정답 없는 세상…틀려도 괜찮아”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 관광객 7명 시신으로 발견, 얼음호수 깨져 침몰…러측 “애도” 2 밤늦게 탄 女승객 침실까지 가 성폭행… “합의한 성관계” 주장한 英택시기사의 최후 3 서울서 만취한 여성 성폭행 후 소지품 훔쳐 도주한 30대 남성 검거 4 현직 부장판사가 대낮 음주운전하다 적발… ‘감봉 3개월’ 징계 5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정답 없는 세상…틀려도 괜찮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이돌그룹 男연예인과 만남 포착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임창정♥서하얀, ‘아이 다섯’ 83㎏→52㎏ 관리 비결…“충격 요법”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