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안성민 가천대 길병원 교수, 마퀴스 후즈후 평생공로상 수정 2017-06-06 22:27 입력 2017-06-06 22:24 가천대 길병원은 안성민 혈액종양내과 및 유전체의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퀴스 후즈후가 수여하는 ‘2017 평생공로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안성민 가천대 길병원 교수 안 교수는 대한의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WIN 맞춤암 국제컨소시엄 과학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암유전체와 정밀의료, 인공지능 헬스케어 분야에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다. 2017-06-07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많이 본 뉴스 1 한국 유조선 호르무즈 봉쇄후 다섯번째로 홍해 통과 2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3 “이방카도 표적”…이란 공작원, 트럼프 딸 암살 시도 4 불매운동에도 ‘스타벅스 카카오 선물하기’ 1~3위 싹쓸이 5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대부분 마무리...호르무즈 해협 개방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