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안성민 가천대 길병원 교수, 마퀴스 후즈후 평생공로상 수정 2017-06-06 22:27 입력 2017-06-06 22:24 가천대 길병원은 안성민 혈액종양내과 및 유전체의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퀴스 후즈후가 수여하는 ‘2017 평생공로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안성민 가천대 길병원 교수 안 교수는 대한의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WIN 맞춤암 국제컨소시엄 과학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암유전체와 정밀의료, 인공지능 헬스케어 분야에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다. 2017-06-07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2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3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4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5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