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현충일 추념식서 눈물 흘리는 김정숙 여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6-06 15:03 입력 2017-06-06 14:45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국가유공자에 선정된 박용규 씨의 아들이 박종철 씨가 소감문을 낭독하는 도중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국가유공자에 선정된 박용규 씨의 아들이 박종철 씨가 소감문을 낭독하는 도중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많이 본 뉴스 1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2 “원, 투, 쓰리” 쾅, 소주잔이 ‘퐁당’…美 토크쇼 ‘소맥 퍼포먼스’ 3 “밀크티서 맹독 ‘수은’ 발견” 업체 신고한 中 여성…범인 잡고 보니 남친? 4 러, 북한군 포로만 집요하게 송환 요구…포로들은 한국행 원하는데 5 비행체가 1분 새 ‘쾅쾅’… 나무호 7m 찢겨나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무조건 시댁 먼저?…어버이날 각자 집 가는 것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