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브리지 테러 18명 ‘중태’…사망자 더 늘수도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6-05 23:47
입력 2017-06-05 23:47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현재 36명의 부상자가 런던의 5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이 가운데 18명이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7명이 사망한 런던 브리지 테러의 희생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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