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게 손 꼭 잡은 트럼프 부부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6-05 20:55
입력 2017-06-05 11:1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가 4일(현지시간) 워싱턴의 포드 극장에서 열린 연례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가 4일(현지시간) 워싱턴의 포드 극장에서 열린 연례 자선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국 퍼스트레이디
23일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리니아 여사가 환영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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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해외 순방 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로마에 도착해 에어포스원에서 내리는 순간 또다시 멜라니아 여사에게 손잡기를 거절당하는 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해 전용기 계단을 내려갈 때 부인 멜라니아의 손을 잡고자 오른손을 건넸다. 하지만 멜라니아는 그의 손을 잡는 대신 앞머리를 쓸어올리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트 미국 대통령 부부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전용기에서 내려오기 전에 환영나온 인사들에게 손을 들어 화답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와 멜라니아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로 가기 위해 이스라엘에서 전용기에 오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AP연합뉴스
미국 대통령 부부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떠나 이탈리아로 가는 전용기에 오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 AP연합뉴스
23일 이탈리아로 가는 전용기를 타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손을 맞잡고 이스라엘 공항을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
TMZ 웹사이트 캡처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메이 영국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월 27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한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의 손을 꼭 잡고 백악관 주변을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가 4일(현지시간) 워싱턴의 포드 극장에서 열린 연례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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