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위안부 피해 할머니 만난 강경화 수정 2017-06-02 22:43 입력 2017-06-02 22:26 위안부 피해 할머니 만난 강경화 강경화(오른쪽)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경기 광주시 퇴촌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집을 방문해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강경화(오른쪽)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경기 광주시 퇴촌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집을 방문해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2017-06-03 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박쥐처럼 매달려 25분”…15m 상공서 멈춘 놀이기구, 4억원씩 배상받는다 2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3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4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5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작진 전원 하차” 전원주 유튜브에 무슨 일?…‘치매 전단계’ 진단 재조명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박쥐처럼 매달려 25분”…15m 상공서 멈춘 놀이기구, 4억원씩 배상받는다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