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위안부 피해 할머니 만난 강경화 수정 2017-06-02 22:43 입력 2017-06-02 22:26 위안부 피해 할머니 만난 강경화 강경화(오른쪽)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경기 광주시 퇴촌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집을 방문해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강경화(오른쪽)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경기 광주시 퇴촌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집을 방문해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2017-06-03 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이젠 약도 안 듣네요”…성관계로 옮기는 ‘괴물 이질균’ 확산에 英 발칵 많이 본 뉴스 1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2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3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에…배재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4 李대통령, 튀르키예 대통령에게 권총 선물 받아…靑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5 독도 ‘마지막 주민’ 세상 떠나자…“유품 정리해달라” vs “예우 없었다” 갈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사이코패스’ 전현무 “아이 못 낳는 이유” 고백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