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한국인 첫 국제교통포럼 사무총장 수정 2017-06-01 23:11 입력 2017-06-01 23:02 김영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교통포럼(ITF) 사무총장 김영태(50) 국토교통부 교통정책조정과장이 1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교통포럼(ITF) 사무총장으로 당선됐다. 사무총장은 OECD의 정무직 최고 직위(A7)로, 한국인이 이 자리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임기는 8월부터 5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행시 36회 ▲경기고 ▲연세대 행정학과 ▲프랑스 파리정치대 박사 ▲국토부 해외건설과장·국토부 행복주택개발과장. 2017-06-02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본인만 몰랐던 미래 “결혼식 때 다들 이혼 예상” 충격 결혼 1년도 안 됐는데…최여진, 집 나와서 사는 중 무슨 일?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도깨비’ 10주년 만에 무슨 일?…공유♥김고은, 좋은 소식 전해졌다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많이 본 뉴스 1 “넌 남자도 아녀”…박왕열이 원망한 그 남자, 정체 밝혀졌다 2 “순결은 여성이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혼수”…논란인 버스 광고 정체 3 남편 쓰리잡 뛰는데…‘빚투’ 아내는 알고 보니 주식 대박? ‘충격 사연’ 4 ‘룸살롱 폭행·체납’ 이혁재가 심사위원?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논란 5 “싹 쓸어갔다” ‘쓰봉’ 사재기에 李대통령도 나서…“재활용 원료로 만들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있었다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충격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정선희, 개그맨 선배들 ‘홍어 먹이기’ 가혹행위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