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이라’ 애나벨 월리스, 금발미녀의 원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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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5-31 16:22
입력 2017-05-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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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애나벨 월리스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영화 ‘미이라(The Mummy, 2017)’ 프랑스 프리미어 사진촬영 시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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