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수산단 한화케미칼 공장 화재…진화작업 중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5-30 08:43 입력 2017-05-30 08:42 여수산단 전경 30일 오전 7시 44분쯤 전남 여수시 평여동 한화케미칼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폭발음과 함께 불꽃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정신과 다닌다”…방송 중 털어놓은 뜻밖의 고백 리센느 원이, 공연 도중 ‘긴급 무대 이탈’…“숨 안 쉬어져”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 이은미, 무대 도중 ‘약물 투약 의심’…수사관, 재검사 요구 ‘배우 부부’ 또 탄생…연예인들 총출동한 결혼식 주인공 많이 본 뉴스 1 ‘조력자 손’ 논란…샤이니 민호, 첫 마라톤 완주에 “실격 처리하라” 말 나온 이유 2 “엽기적인 해악” 어떤 악플이길래…신세경 ‘협박 댓글’ 네티즌 철창행 3 “나체 상태로 캠퍼스 돌아다녀”…고려대서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4 브런슨 “DMZ너머 적은 핵무장, 10분의 여유도 없다”…한반도 연합시스템 차질 지적 5 김다현에 “아가씨” “여자애”…심수봉 “반성·회개 시간 가졌다” 재차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지영, 故 최불암 조문 패션에 “예의 아니다” 시끌 게임하다 출산 앞둔 만삭 아내 폭행한 남편…“우는 소리 들려” 경찰 체포 티아라 소연 “곧 아들 태어나”…조유민과 결혼 4년 만에 임신 ‘조력자 손’ 논란…샤이니 민호, 첫 마라톤 완주에 “실격 처리하라” 말 나온 이유 “나체 상태로 캠퍼스 돌아다녀”…고려대서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