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강경식·신영무·故박세일씨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 선정 수정 2017-05-29 21:47 입력 2017-05-29 21:38 서울대 법과대학동창회(회장 김진환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는 3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와 함께 ‘제25회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으로는 강경식(왼쪽·서울법대 13회)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이사장, 신영무(가운데·서울법대 21회) 바른사회운동연합 상임대표와 고(故) 박세일(오른쪽·서울법대 24회) 전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이 선정됐다. 2017-05-30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많이 본 뉴스 1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2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3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4 도로변 아기 시신 추적했더니… 14세 딸 임신시킨 38세 남성, 멕시코서 체포 5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연금 모르고 21년간 폐품 주운 70대…통장 보니 ‘8500만원’ 있었다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