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김태호씨 수정 2017-05-29 21:45 입력 2017-05-29 21:38 서울시가 새로 출범하는 서울교통공사의 신임 사장에 김태호(57) 서울메트로 사장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 지난달 26일 사장으로 지명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 지하철 운영기관인 서울메트로(1∼4호선)와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가 통합해 설립되는 회사로 31일 출범한다. 김 사장은 2014년 8월부터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2017-05-30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지창욱, 비공개 계정에 ‘명품·차’ 자랑했다가 ‘낭패’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쏟아진 악플…결국 댓글창 닫았다 많이 본 뉴스 1 “방송 90분 전 취소 통보”…조민, 홈쇼핑 출격 직전 쫓겨난 까닭 2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 3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튼 AG 조직위, 결국 고개 숙였다 4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민주당 ‘오빠독약로비’ 옹호에도 국민 이겼다” 5 “8년 번 7억원 모조리 털렸다”…덜미 잡힌 대만 마사지 업주,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축의금 아까 냈는데 식권 주세요”…70대 6명, 결혼식장 돌며 77만원 챙겨 “중국인 손님 안 받는다” 대놓고 공지한 성수동 카페…“인종차별” 인권위 조사에 결국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민주당 ‘오빠독약로비’ 옹호에도 국민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