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너무 짜릿한 이 결혼’ 기자 수정 2017-05-29 19:43 입력 2017-05-29 19:43 레바논인 groom Tommy가 2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주니에만에서 결혼 예복을 입고 수상스키를 타면서 그의 신부 Nadine의 손에 키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레바논인 groom Tommy가 2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주니에만에서 결혼 예복을 입고 수상스키를 타면서 그의 신부 Nadine의 손에 키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배우 송지효, 속옷만 입은 사진 대량 공개 “흑심 품은…” 대체 무슨 일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서동주 “각자의 길 가기로 결정…많이 허무하고 아쉽다” 임성민, KBS 아나였는데…“생활고로 국민연금도 못 내” 많이 본 뉴스 1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 2 딸이 보는 앞에서 전여친 살해한 60대 남성 ‘징역 20년’ 3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4 옆에 여학생만 앉히고 “목소리가 섹스어필”… 성희롱·성추행 의혹 동국대 교수 결국 해임 5 ‘삼전닉스’ -12% 내렸는데 또?…마이크론 -13% ‘털썩’, 美 반도체지수 폭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송지효, 속옷만 입은 사진 대량 공개 “흑심 품은…” 대체 무슨 일 ‘송지은♥’ 박위, 비뇨기과 가더니 “요도 안으로 직접 주사”… ‘방광 보톡스’ 뭐길래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