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자신있는 각선미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5-25 15:09 입력 2017-05-25 15:09 모델 토니 가른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출품작인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모델 토니 가른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출품작인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한성숙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 긴장해 말실수 2 홍명보 “내가 잘못 판단”…남아공 감독 “우리 전술이 더 좋았어” 3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4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 5 “2014년 그대로 반복, 모든 잘못은…” 박지성 작심 비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성능 통했는데 미사일 부족?”…천궁-Ⅱ, 유럽 진출 발목 5분 이상 “10만 명 사망할 수도…” 베네수엘라 100년 만에 최악의 연쇄 지진 [핫이슈] 4분 분량 한국 잠수함, 이길 줄 알았는데…유럽에 밀려 패배한 한화오션, 변수 될까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인 오지 말라더니 관광객 40%”…日, 여행사까지 불러 모셨다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