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문재인 대통령도, 조국 수석도 ‘커피는 셀프’

박은정 기자
수정 2017-05-25 16:25
입력 2017-05-25 13:44
커피 따르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여민관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 시작 전 손수 커피를 따르고 있다. 2017. 05. 2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대통령도 셀프 커피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여민관 3층 소회의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이 커피를 들고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은 조국 민정수석. 2017. 05. 2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수석 보좌관 회의 앞두고 커피 한 잔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여민관 3층 소회의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이 회의 시작 전참모들과 커피를 마시고 있다. 2017. 05. 2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악수하는 문 대통령과 조국 수석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여민관 3층 소회의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이 회의 시작 전 참모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7. 05. 2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커피 따르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여민관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 시작 전 손수 커피를 따르고 있다. 2017. 05. 2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의 파격 행보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청와대 여민관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는 손수 커피를 따르고 있다. 뒤를 이어 조국 민정수석 등 수석비서관들 모두 직접 커피를 따라 마시며 회의 시작 전 담소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대통령 지시에 대한 이견 제기는 의무”라고 말하고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를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로 정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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