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로파리그 우승 만끽하는 맨유

박은정 기자
수정 2017-05-25 09:29
입력 2017-05-25 09:29
맨유 유로파리그 우승 25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린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아약스를 꺾고 우승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가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동료들과 우승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EPA연합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가 ‘역대 가장 젊은 스쿼드’로 나선 아약스(네덜란드)를 꺾고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다.

맨유는 25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프렌즈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폴 포그바의 선취 결승 골과 헨리크 미키타리안의 쐐기 골에 힘입어 네덜란드 아약스를 2-0으로 꺾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 성적을 포기하고 유로파리그에 ‘올인’했던 맨유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차기 시즌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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