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황과 검은 미사보 쓴 멜라니아·이방카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5-25 11:28
입력 2017-05-24 17:18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여사(오른쪽)와 이방카 트럼프가 검은색 미사보를 쓴채 24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접견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여사(오른쪽)와 이방카 트럼프가 검은색 미사보를 쓴채 24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접견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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