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현충원 찾은 대학생들

박지환 기자
수정 2017-05-24 15:52
입력 2017-05-2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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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26번 묘역에서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 학생들과 함께 헌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7. 5.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26번 묘역에서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 학생들과 함께 헌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7. 5.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26번 묘역에서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 학생들과 함께 헌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7. 5.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26번 묘역에서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 학생들과 함께 헌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7. 5.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26번 묘역에서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 학생들과 함께 헌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7. 5.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26번 묘역에서 농협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 학생들이 헌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박윤슬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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